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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에서 열리는 2009 HODEX 참여

작성자 스타화이트치과 | 날짜 2009.03.23
작은 도시에서 준비한 큰 학술대회
순천에서 열리는 ‘2009 HODEX’

 

호남권 치과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회장 이해송, 조직위원장 박관수, 이하 HODEX)가 내달 12일 국립순천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전남권 치과의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돕고자 순천으로 자리를 옮겨 개최, 규모는 작년에 비해 작아졌지만 회원들의 정보 및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남권 참여유도 위해 순천에서 개최
작년까지 HODEX를 개최한 광주는 인력·조직·예산면에서 타 학술대회와 견주어 봐도 든든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거기에 2년 연속 큰 학술대회를 집행하면서 어느 정도 노하우까지 갖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번 대회는 전남 순천에서 개최될까. 많은 치과의사들이 궁금해 하지 않을 수 없다.


이유는 전남권 치과의사들의 ‘참여’와 ‘관심’을 위해서다. 순천은 동부와 서부로 나눠져 있어 지리적으로 열악한 환경과 27만명이 운집해 있는 소도시다. 따라서 이번 대회의 규모는 작년에 비해 작아졌고, 참여인원도 약 1,000여명을 예상하고 있다.(작년 HODEX 참석인원은 1,600여명으로 집계됐다.)


박관수 조직위원장은 이에 대해 “호남권에서 진료를 보는 치과의사들은 서울과 비교해 세미나나 학술대회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기 때문에 규모는 작지만 알찬 학술대회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대회의 포인트라면 ‘작은 도시,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알찬 강연’을 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호남권 많은 치과의사들의 참여와 관심이 이번 대회를 더욱 멋지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라고 말하며, 2009 HODEX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작지만 알찬 강의스케줄
2009 HODEX를 이끌어가는 강의는 총 11개. 각 분야의 내로라 하는 연자들이 총출동 했다.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과 ‘생명산업과학대학’에서 동시에 강의는 진행되며 박광범 원장(대구 미르치과의원)의 유쾌한 임플란트 강의와 권경환 교수(원광치대 구강악안면외과)의 ‘앗! 브이라인! 어떻게?’의 강의를 시작으로 보철, 근관치료, 미백 등 다양한 주제의 강좌가 이어질 계획이다.


또한 치과위생사들에게 도움 되는 박아라미 강사(미래서비스 교육원)의 고객상담 관련 세미나와 최근 불황과 맞물려 큰 이슈로 떠오른 최휴련 소장(코리아교육개발원)이 맡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강방천 회장(에셋플러스 자산운용)의 ‘1억으로 156억 만들기 프로젝트’ 강의는 경제위기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치과의사들에게 밝은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년에 비해 규모는 작아졌지만 강의내용에 있어서는 더욱 알찬 내용을 준비·기획했다.

야심차게 준비한 전야제
전남이 중심이 된 이번 대회의 열기는 대회가 진행되기 하루 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전야제에서는 전남, 전북, 광주지부의 회원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회포를 풀 계획으로, 노래하는 치과의사 약간 명이 모여 결성된 Tour Team이 직접 진행, 지회별로 준비한 장기자랑을 선보인다. 전야제의 포커스는 무엇보다도 ‘재미’다. 외부인사의 지루한 축사보다는 회원들끼리의 친목을 우선으로 했다.

색다른 이벤트, 순천만 생태체험
이번 대회의 또 다른 이벤트, 가족과 함께하는 순천만 생태체험이다. 순천만은 남해안 지역에 발달한 연안습지 중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습지로 자연과 어우러진 경관이 아름답다. 이번 이벤트를 위해 순천만 전문 문화 해설사가 동행, 아름다운 순천만을 소개할 계획이다. 순천대학교와 순천만을 오가는 HODEX전용 셔틀버스를 운행, 또한 편안하게 순천만의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아빠는 학술대회에서 공부를 할 수 있고, 엄마와 아이는 자연이 숨 쉬는 습지에서 쉴 수 있는 1석 2조의 이벤트가 아닐까.
HODEX 관련 문의 : 전남지부 061)279-0745, 전북지부 063)286-6204, 광주지부 062)675-6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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